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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Ai·로봇·3D·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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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심 귀에 울리는 "삑"…깃발보다 빠른 AI심판 떴다
오프사이드 10㎝만 넘어도 부심 귀에 실시간 알림…"무효 플레이 부상 막는다"
선수 1248명 '1초 스캔' 3D아바타로 오프사이드 판독…골키퍼 시점 가상 화면도
FIFA·레노버 '풋볼 AI 프로' 48개국 동등 제공…전력분석 정보격차 해소
공격수가 수비 뒷공간으로 파고드는 순간, 부심의 귀에는 이미 AI의 오디오 알림이 울린다. 깃발을 들지, 말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사람의 눈보다 빠른 인공지능(AI)이 오프사이드를 먼저 알아챈다.
심판 눈으로 경기를 본다고요?
레퍼리 뷰 — 심판 바디 카메라가 달라졌어요
2025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처음 시범 운영됐던 심판 바디 카메라 가 이번 월드컵에 본격 도입돼요.
이게 단순히 카메라를 달았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레노버의 AI 기반 영상 안정화 기술 이 적용돼요. 심판이 뛰고 방향을 바꿀 때마다 화면이 흔들리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보정해 줘요. 덕분에 전 세계 시청자들이 심판의 시선으로 경기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요.
이미 일반 카메라 수십 대로도 볼 수 없었던 각도예요. 반칙이 일어나는 순간, 선수가 충돌하는 순간을 심판과 같은 거리에서 보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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